이주일 대사는 5.13(수) 오전,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회장을 만나 멕시코 금융환경과 한국기업 진출 애로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, 향후 신한은행 멕시코 법인을 통해 한국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.